2007년 12월 08일
모모

그분 지지자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수 있는 방도를 찾아야지

욕만 드릿다 하믄 오기가 생기지 않을런지

마음은 생각을 만들고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시계가 돌잔아 아마 시계에 잇는 숫자가 1부터 12시까지일거야

요즘 내 맘이 그려 2시엔 2시엔 마음이 들구 12시엔 12시의 마음이 들구

1시엔 1시의 마음이 든다

결국 다 합산하믄 가나다라마바사..또다시 가나다라 마바사..

언제나 그자리라던 송창식식의 노래가사는 결국

아름다운 선택 0번이거든

아마도 이게

민심이란 바다 민심이란 산맥의 현재의 모습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스럽게도 얼어붙어 잇어요

추우믄 마음의 벽을 굳게 쌓거든 바꾸고 싶은데 문을 열어야 하거든

그런데 찬바람이 기어들어 온다는 애기다

어차피 양쪽 20% 합산 40%는 소귀에 경읽기다

그리고 20%는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결국 선거판은 시계같은 마음의 40%가 좌우한다

그들의 마음의 벽,마음의 문을 어케 열어야 하나 나두 궁리중이다

물론 이기기 위해서가 아니겟지

누가 되던 내같은 사람들은 마찬가지니까

어쩌면 그대들이 싫어하는 분이 되면 오히려 내같은 인생들은 살기 수월할지 모르지

현실은 그러한데 실은 그게 좋은 현상이 아니거든

그래서 마음이 시계처럼 도는거야 갈등이지

옳지 않은데 묵기 살기엔 수월하다 모순이라

공부를 더 하고 각성을 더 하구 체험을 더 해야 답을 구할것 같어

노통의 침묵이란 유마의 침묵이요

저 제대합니다 그 한말씀은 염화미소 같은것

이런 시절도 격어보고 저런 시절도 격어보고

이런 년과도 살아보구 저런 년과도 뒹글어 보구 그래야 모모도 철들지 않을까

그런 의미같기도 하구

다만 한꺼번에 뒹굴수는 없으니까

지만원 선생님의 은행번호표 시스템을 도입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인것 같기도 하구

어차피 개헌 약속 햇잔나 지킬지가 미지수 같으니

이심전심을 감행할법도 하겟구

그냥 횡설수설 내 맘속에 밥그릇과 정의가 함께 산다

대선판을 보면 시대의 자화상과 현주소를 알수 잇겟다

우리는 어디에 위치하고 어디로 가는가 일그러진 영웅을 찾아서

쭉쭉 기를 펴줘야 하나 아니믄 돌돌 꾸겨 휴지통에다 던져야 하나

자리가 사람을 새로이 거듭나게 한다는 애기도 잇구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애기도 잇구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

여튼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애기는 양쪽다 통용되는 것 같다

그분들은 세살적에 무엇을 했을까 그 행적을 아는것이 중요한 것 같아

실로 깊은 인생의 문제다 궁극적인 사태에 우리는 봉착한것 같다

요즘 들어 다시 48+1 이란 영화가 보고 싶다

섯다판에 다시 들어가고 싶은 충동이 솔직히 인다

철은 들어야겟구,가고 싶은 길은 만구 이거 도체 그야말로 황성옛터의 일모도원이군


by 삼포형오타 | 2007/12/08 04:46 | 권토중래(天.미래)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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